스페인 아동복 브랜드 ‘더 애니멀즈 옵저버토리’가 디자이너 레이아 아귈라의 마르지 않은 영감에서 탄생한 추동 컬렉션을 공개한다.
이번 추동 컬렉션에서는 시크한 배우 샬롯 램플링의 스타일과 사진 작가 마틴 파의 다채로운 컬러, 건축가 지오 폰티의 디자인적 접근, 그리고 80년대 추억이 담긴 타이다이 기법과 추상 화가 알프레드 젠센을 떠올리게 하는 프린트 등이 하나로 모여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뉴트럴톤과 원색의 조합, 웨어러블한 디자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특히 우수한 보온력의 충전재와 방수 소재로 만들어진 푸퍼재킷은 다가오는 겨울 시즌 실용성 있는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 하며 차이나, 세일러 같은 다양한 칼라 디테일을 더해 위트 있는 스타일이 돋보이는 셔츠, 원피스 등을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