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션(대표 이대웅)이 1세대 스트리트 브랜드 ‘크리틱’의 13년 노하우를 선보이며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크리틱’은 매 시즌 메인 아이템인 의류와 함께 시즌별 컨셉이 담긴 에어팟 케이스, 핸드폰 케이스, 휘슬 목걸이 등을 선보인 것.
여기에 최근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를 비롯해 프라모델 브랜드 ‘타미야’, 캘리포니아 서핑 브랜드 ‘마우이앤선즈’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시즌별 굿즈 아이템을 출시, 기존 제품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혀 브랜드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