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로 말복이 지난 지금까지 수영장이나 워터파크, 혹은 계곡 등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이어지고 있다.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이런 늦은 바캉스족을 위해 가볍고 빠르게 건조되는 ‘마모트’의 팬츠 19코지 팬츠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이 뛰어나 레저용품에 많이 사용되는 타슬란 소재를 사용해 물놀이 후에 빠르게 마르는 것이 특징이다.
촉감이 부드러우면서도 뛰어난 내구성으로 마찰에도 강하며 허리 부분은 밴딩 처리해 편안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남성용은 5부 기장으로 네이비, 그레이, 카키와 블루 4종, 여성용은 4부 기장으로 네이비, 라이트 베이지와 핑크 3종으로 구성됐다.
또 유리카 4부팬츠 역시 수륙양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고급스러운 디지털 나염 프린트 기법으로 잔잔한 자연의 형상을 프린트해 단조로움을 없앤 남성용 바캉스 팬츠이며 한쪽에 지퍼포켓을 적용해 수납성까지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