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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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51222

패션쇼 0 9 2025.12.22 20:12

<패션>

△ ‘新경험 소비 잡아라’…K패션, 불황 뚫으려 수입 브랜드 유치·글로벌 진출↑

국내 패션업계가 소비 위축 등으로 부진을 겪는 가운데 새로움을 강조하며 해외 중심 전략을 전개한다. 2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3분기에 희망을 걸었던 대부분의 패션 기업들은 대부분 신통치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삼성물산패션부문, F&F, LF,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등으 모두 영업이익이 줄었다. 그나마 F&F가 역성장을 면하고 소폭 성장했다. 상반기에만 패션업계에는 여러 외부 환경으로 어려움이 많았다. 지속한 불황에 소비가 좀처럼 올라오지 않은데다가 추울 때 춥고, 더울 때 더워야 옷이 잘 팔리는데 이상기후까지 겹쳤다. 하반기 내수 호재 요인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꼽히는데, 주요 패션기업에겐 예외였다. 소비쿠폰 사용처에서 제외된 백화점, 아웃렛, 복합쇼핑몰, 자사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대부분의 판매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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