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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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51201

패션쇼 0 23 2025.12.01 21:55

<패션>

△ 올해 패딩 승부처는 ‘코트핏 다운’…아웃도어∙여성복 합세

영하권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패션업계가 겨울 수요 대응에 나선 가운데, 올해는 ‘코트핏 패딩’이 아우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코트핏 패딩은 구스다운의 보온력에 코트의 슬림한 실루엣을 결합한 제품으로, 출퇴근이나 비즈니스 미팅 등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착용 가능해 직장인 여성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코트핏 패딩 시장은 2019년 네파가 개척한 이후 아웃도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됐고, 최근에는 명품 브랜드까지 가세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허리 라인을 강조한 슬림핏 외에도 디테일과 실루엣의 변주를 준 스타일 다양화 경쟁이 본격화되며 시장 재편이 이뤄지고 있다. 코트핏 패딩 시장을 처음 연 곳은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다. 네파는 2019년 제품 개발에 앞서 서울 및 수도권 거주 25~55세 여성 소비자 대상 심층 인터뷰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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