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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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40304

<패션>

△ 유통가, MZ 이어 잘파세대 공략…패션플랫폼·편의점이 앞장

유통업계가 MZ세대 다음으로 잘파세대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잘파세대 공략은 10·20대 이용자가 많은 패션플랫폼과 편의점이 선두에서 경쟁 중이다. 통상 밀레니얼(M)세대는 1980∼1994년 출생, Z세대는 1995∼2009년 출생, 알파세대는 2010∼2024년 출생으로 각각 구분한다. M세대는 44∼30세, Z세대는 29∼15세, 알파세대는 14세 미만이다. M세대의 자녀가 알파세대인 셈이다. 유통업계는 2019년부터 MZ세대(M+Z세대) 마케팅에 집중했으나 10대부터 40대까지 같이 묶는 것은 너무 광범위하다는 지적을 받아 작년부터 잘파세대(Z+알파세대)를 본격적으로 띄우고 있다. 잘파세대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과 함께 자랐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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