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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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60112

패션쇼 0 6 01.12 23:32

<패션>

△ 지난해 패션소비 보니…‘캐주얼·유아동복’만 성장세

지난해 캐주얼복과 유아동복이 국내 패션 소비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불황 속에서도 두자릿수대 증가율을 보이며 아웃도어·남성·여성복 등 타 복종대비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일·여가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입기 편한 옷이 대세가 됐고, ‘골드키즈’ 트렌드로 유아동복 소비가 확대된 것이란 분석이다. 11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패션소비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3월~11월 기준) 국내 캐주얼복 소비액은 18조 86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3% 증가했다. 유아동복 소비도 눈에 띄게 늘었다. 지난해 국내 유아동복 소비액은 1조 52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1% 늘었다. 여러 복종 가운데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캐주얼복과 유아동복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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