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60105

instagram facebook youtube
뉴스레터용 기사
▶ 모바일 홈 화면에 바로가기 추가하기

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60105

패션쇼 0 6 01.05 23:32

<패션>

△ 커버낫서 루이비통까지…패션업체 '뷰티 침공'

패션 업황 침체가 길어지면서 패션 기업들의 시선이 뷰티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브랜딩 노하우와 기획력을 뷰티 영역으로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축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국내외 주요 패션 브랜드들은 잇따라 자체 뷰티 라인을 선보이며 소비자층 확대에 나서고 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캐주얼 패션 브랜드 커버낫은 최근 ‘커버낫 뷰티’를 선보이며 뷰티 시장에 입성했다. 키링처럼 활용 가능한 립밤과 발색력을 더한 플럼핑 립밤, 립앤치크 스틱, 섬유향수 등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 총 4종으로 구성했다. 미국 최대 의류 기업인 갭(Gap)그룹도 지난해 가을 자회사 ‘올드 네이비’를 통해 뷰티 브랜드 ‘올드 네이비 뷰티 코’를 출시했다. 의류 중심의 사업 구조를 뷰티로 확장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헤어·바디, 네일 등 라인업도 폭넓게 구성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