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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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51229

패션쇼 0 9 2025.12.29 19:27

<패션>

△ "불확실성에 쇄신 보다 안정"…패션업계, 인사·조직 개편 최소화

패션업계가 불경기 및 이상 기후 등으로 인한 업황 부진에 인사, 조직 등 교체를 최소화하면서 쇄신 및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하는 모습이다.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내년도 재도약을 준비하는 분위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최근 단행한 인사에서 코스메틱 1·2부문 신설하고 라이스프스타일 부문인 자주를 신세계까사에 양도함으로써 3인 대표 체제로 변화를 줬다. 기존 윌리엄 김·김홍극 2인 대표 체제에서 패션, 코스메틱1, 코스메틱2 등 3인 대표 체제로 변경한 것. 이에 김덕주 총괄대표를 필두로 서민성 코스메틱1부문대표, 이승민 코스메틱2부문 대표가 신세계인터내셔날을 이끌게 됐다. 주목할 만한 점은 대표 및 체제 변경에도 실무진 인사에서는 변동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코스메틱1부문과 2부문으로 나뉘면서 규모가 커진 뷰티 부문은 물론 김덕주 신임 대표가 맡게 된 패션 부문도 교체 폭이 미미하다. 팀명이 변경되거나 팀장 간 이동만 소소히 있는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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