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본격적인 결혼 시즌을 맞아 15일부터 혼수 가전부터 가구, 예복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마리오 웨딩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혼살림과 예복을 준비하려는 예비부부들을 위해 리빙, 가전, 패션 전 분야에 걸쳐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여성 봄여름 인기상품 초특가전’을 열고 SI, 더아이잗, 올리비아로렌의 티셔츠를 1만9천원부터, 바지와 블라우스 등을 2만9천원부터 판매한다. 남성 예복 특가전도 함께 진행되어 트레몰로와 에디션의 티셔츠 및 셔츠를 1만9천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신혼집 단장을 위한 리빙·가전 브랜드의 기념 행사도 풍성하다. 3관 8층 하이마트에서는 ‘웨딩 가전 BIG SALE’이 펼쳐지며 9층 모던하우스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16일 단 하루 동안 리빙 20%, 가구 10% 할인 및 20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야외 마르페광장에서는 박홍근홈패션 창립 47주년 고객감사전이 열려 냉감이불 등 여름 시즌 침구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가벼운 외출복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캐주얼 브랜드 특가전도 눈길을 끈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지프의 반팔 티셔츠를 1만원부터 판매하며 UFC는 반팔 티셔츠 1만9천원, 쇼츠 3만9천이라는 파격적인 균일가로 내놓는다.
1관 1층 라코스테에서는 주말 한정 구매 금액별 최대 6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층 이벤트홀에서는 리스트와 포커스도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한편 지난 1일 오픈 이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글로벌 IP 체험 공간 ‘MGM IP UNIVERSE’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마니아층의 발길이 이어지며 흥행을 지속하고 있다. ‘세가 미니 뮤지엄’과 ‘파이널 판타지 VII 콜라보 카페’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즐기려는 고객들의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현재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사전 예약 후 방문 시 더욱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