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원이 5월 14일부터 21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점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지이크 x 스티나 페르손’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지이크’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이크 × 스티나 페르손’ 협업 라인의 유니크한 브랜드 감성을 선보이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스타필드 고양 내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핵심 위치에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 유입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스티나 페르손은 스웨덴 출신의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잉크와 수채화, 종이 콜라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감각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이크 × 스티나 페르손’ 협업 제품은 티셔츠와 반팔 셔츠 등 총 11개 스타일로 구성됐으며 스티나 페르손 특유의 꽃 식물 모티브 보타니컬 아트를 고급스러운 자수 디테일로 구현해 완성도를 높였다.

팝업 스토어는 협업 제품의 예술적 감성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감각적인 공간으로 연출됐다. 핑크, 옐로, 블루 계열의 강렬한 컬러 그라데이션과 메탈 프레임 구조물을 중심으로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대형 오브제와 트로피컬 무드의 식물, 개방형 디스플레이를 조화롭게 배치했으며 곳곳에 그래픽 월과 포토존을 구성해 방문객들이 브랜드의 시즌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스티나 페르손 아트워크 6종 가운데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열 프레스기로 즉석 제작하는 ‘나만의 에코백’ 제작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팝업스토어 방문 후 개인 SNS에 현장 사진을 업로드한 고객에게는 종이 방향제를 증정한다.
신원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콜라보 무드의 특화된 별도 팝업 조닝을 통해 고객들이 브랜드 감성과 콘텐츠를 보다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과 차별화된 오프라인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