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디’ 프렌즈 & 크리에이터 괄목 성장

instagram facebook youtube
뉴스 & 이슈
▶ 모바일 홈 바로가기 추가하기

‘마르디’ 프렌즈 & 크리에이터 괄목 성장

민신우 기자 0 2026.05.13

피스피스스튜디오(대표 박화목 서승완)가 국내 및 글로벌 유저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마르디 프렌즈 & 크리에이터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감성을 기반으로 한 자연스러운 콘텐츠 자산을 축적하기 위한 마르디 프렌즈 & 크리에이터운영, 콘텐츠 기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협찬이 아닌 유저들의 일상 속 스타일링과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자생적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고객과 함께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축적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브랜드를 재해석하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안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마르디 프렌즈는 국내 30, 글로벌 20인 규모로 운영되는 커뮤니티형 프로그램이다. 팔로워 수와 관계없이 20대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자신의 일상 속 스타일링 콘텐츠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국내는 물론 미국 호주 캐나다 등 글로벌 크루도 함께 운영 중이며 각 지역 소비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브랜드 서포터즈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마르디 프렌즈는 지난 21차 모집 당시 선발 인원의 약 100배가 넘는 지원자가 몰리며 브랜드에 대한 국내외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현재 브랜드 경험에 기반한 글로벌 콘텐츠의 생산과 확산을 안정적으로 구축해가고 있다.

 

함께 운영 중인 마르디 크리에이터는 5천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국내 20~30대 초반의 크리에이터 20명으로 운영 중이다. 브랜드의 방향성에 부합하는 감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확산시키는 파트너십 구조로 운영된다. 또한 크리에이터는 영향력을 기반으로 콘텐츠의 노출과 확산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프렌즈와 크리에이터를 이원화해 운영 중이며 월별 스타일링 활동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유저 중심의 자발적 확산은 SNS로 자연스럽게 바이럴 되며 구매까지 이어지는 순환 흐름도 만들어 내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