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스포츠 X 라코스테’ 비기너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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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스포츠 X 라코스테’ 비기너스 오픈

정우영 기자 0 2026.05.08

동일 라코스테(대표 박신하)가 지난 426‘tvN 스포츠 X 라코스테비기너스 오픈 2026을 개최했다.

 

2023년 첫 개최 이후 4회째를 맞이한 비기너스 오픈은 테니스 입문자를 위한 아마추어 복식 대회로 올해는 남성 여성 혼성 복식 각 63팀씩 총 189(378)이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가 모집 오픈 직후 단 5초 만에 전 슬롯이 마감되어 테니스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테니스 스포츠맨십으로 가득했던 이틀 간의 여정을 마쳤다.

 

우승팀에게는 롤랑 가로스 8강 경기 관람 티켓과 인천-파리 왕복 항공권이 주어졌으며 준우승팀에는 테니스 라켓과 상금 50만원, 3위 팀에는 상금 30만원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특히 경기 운영진과 결승 진출팀에게는 라코스테유니폼이 후원되어 브랜드의 스포츠 헤리티지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이번 대회는 경기뿐 아니라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입체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대회장 전반을 아우르는 현장 브랜딩을 비롯해 롤랑 가로스 컬렉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부스, 키링 커스터마이징 존, 테니스 게임 존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국가대표 출신 코치 임용규, 이태우, 이소라, 한가연이 참여한 원포인트 클리닉 세션에는 1천여명 이상이 신청하며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으며 선발된 30여 명의 참가자들은 우상과도 같은 코치진과 함께하는 전문적인 코칭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누렸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tvN 스포츠는 세계 4대 그랜드 슬램(호주 오픈, 롤랑 가로스, 윔블던, US 오픈)을 단독 중계하고 있다. 대회의 준결승 및 결승 경기는 53 tvN 스포츠와 티빙을 통해 방송됐으며 tvN 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승전 하이라이트 또한 공개됐다. 아울러 행사 스케치와 우승팀들의 롤랑 가로스 직관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타이틀 후원사인 라코스테1920~30년대의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에 의해 탄생하였으며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테니스 DNA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1971 년부터 프랑스 오픈 롤랑 가로스의 공식 스폰서로 활동해왔으며 해당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연장하며 브랜드와 테니스 간의 긴밀한 연결을 이어가고 있다.

 

라코스테는 앞으로도 브랜드 고유의 테니스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비기너스 오픈을 비롯한 다양한 테니스 후원 프로그램과 선수 협업,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테니스 DNA’를 더욱 확산하고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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