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드앵글’이 북유럽 헤리티지와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위트 있게 풀어낸 자체 캐릭터 ‘혼디어’를 출시한다.
혼디어는 ‘와이드앵글’이 추구해온 모던한 북유럽 감성과 스포티한 무드를 바탕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친근하고 감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캐릭터다. 단순한 그래픽 요소를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자유롭고 당당한 태도를 상징하는 새로운 아이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름인 ‘혼디어’에는 캐릭터의 상징성과 브랜드 메시지가 함께 담겼다. ‘혼(Horn)’은 고대부터 권위와 풍요를 상징하는 뿔을 뜻하며 ‘디어’에는 사슴을 의미하는 ‘Deer’와 소중한 존재를 뜻하는 ‘Dear’의 의미를 함께 담았다. 이는 자연과 삶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와이드앵글의 지향점과도 맞닿아 있다.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집약한 혼디어의 뿔은 브랜드 네임인 ‘Wide Angle’의 첫 글자 ‘W’를 형상화해 독창적인 정체성을 강조한다. 살짝 찡그린 듯한 시크한 눈매와 부드러운 실루엣의 조화는 개성 있으면서도 친근한 반전 매력을 전하며 위트와 세련미를 동시에 담아 필드 위 스타일의 재미를 더한다.
와이드앵글은 이번 26SS 컬렉션의 모자, 티셔츠, 보스턴백 등 다양한 아이템에 혼디어 캐릭터를 적용해 선보인다. 자연 친화적인 컬러 팔레트에 혼디어 모티브를 감각적으로 접목해 필드와 일상을 경쾌하게 아우르는 유쾌한 골프 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혼디어는 ‘와이드앵글’의 헤리티지와 감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새로운 브랜드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혼디어를 통해 ‘와이드앵글’만의 위트와 스타일, 그리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