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본격적인 벚꽃 시즌을 맞아 4월 3일부터 나들이객들을 위한 ‘마리오가 추천하는 벚꽃룩’ 기획전을 열고 패션 아이템부터 리빙 상품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화사한 봄기운에 맞춰 ‘벚꽃 나들이 인생샷’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감각적인 스트릿 패션과 프리미엄 브랜드의 시즌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KL의 여성 봄 인기 의류 특가전이 열렸다. 바지와 블라우스를 4만9천원부터 판매한다. 또한 어반드레스, 비바셔스, 젠더스트가 참여하는 스트릿 캐주얼 스페셜 팝업이 운영되어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트렌디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남성 패션 부문에서는 앤드지 티셔츠를 3만9천원부터, 인디안 팩토리 티셔츠와 바지를 2만9천원부터 선보이며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 역시 스트릿 패션의 열기를 잇는다. 마하그리드, 카비시, 이스트쿤스트의 티셔츠를 1만5천부터 선보이며 클라이드와 버커루는 S/S 시즌 상품 대방출을 통해 티셔츠와 팬츠를 1만원 균일가로 제공한다. 특히 1관 1층 맥도날드 앞 행사장에서는 페라가모, 듀퐁, 에스까다, 폴리스, 메트로시티 등 수입 프리미엄 선글라스를 최대 80% 할인하는 ‘봄 햇살 대비 필수템’ 특가전이 진행된다.
브랜드별 단독 프로모션도 강력하다. 1관 1층 라코스테는 4월 2일부터 12일까지 점퍼를 16만9천원에, 원피스를 12만9천원에 판매하는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1관 3층 로가디스에서는 마리오 단독으로 26 SS 신상품을 30% 할인에 10% 추가 할인을 더한 가격으로 선보이며 8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장우산을 증정한다.
봄맞이 새 단장을 준비하는 신혼부부 및 가전 가구 교체 고객을 위한 리빙 혜택도 풍성하다. 3관 8층 하이마트에서는 창립 26주년을 기념한 ‘고객감사제’를 통해 주요 가전을 할인가로 제안한다. 3관 9층 모던하우스는 오는 4월 4일 단 하루 가구 브랜드데이를 통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3관 11층 준오헤어는 첫 방문 고객에게 전 품목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해 봄맞이 스타일 변신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