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푸오리살로네 2026 기간 동안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가 큐레이션한 새로운 전시 ‘구찌 메모리아’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하우스가 걸어온 105년의 역사를 상징적으로 재해석하며 그 풍부한 유산과 다채로운 면모, 그리고 끊임없는 변화와 창의적 표현을 조명한다.
‘구찌 메모리아’는 밀라노 중심부에 위치한 역사적인 공간 산심플리치아노수도원회랑에서 개최되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몰입형 서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전시는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현지시각) 일반에 공개되며 4월 10일부터 구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