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의 VIP 방문객과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한 하우스 세일 이벤트 ‘수퍼쿨마켓’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메트로시티’ 수퍼쿨마켓은 가방, 지갑, 의류, 라이프스타일 등 다채로운 제품 구성과 현장 중심의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특히 ‘메트로시티’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공간 연출과 큐레이션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메트로시티’ 수퍼쿨마켓은 일반적인 해외 브랜드의 샘플 세일이 프레스나 패션 업계 관계자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되는 것과 달리 VIP를 포함한 멤버십 회원들을 초청해 보다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매장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메트로시티’의 주요 핸드백 및 주얼리, RTW 라인이 주목을 받으며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졌다. 또한 트렌디한 디자인이 매출 상승을 견인한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메트로시티’ 수퍼쿨마켓은 8회차로 진행된 행사로 사전 기대가 높았던 만큼 쇼피스와 아카이브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을 중심으로 오픈 전부터 대기 행렬이 형성됐다.
특히 단 2시간 만에 준비된 물량의 약 80%가 소진됐으며 이후에도 방문객 수요가 이어지면서 총 5차에 걸친 추가 물량 보충이 이뤄졌으며 행사 기간 동안 패션 하우스의 제작 및 공정 과정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지방에 거주하는 회원들까지 현장을 찾으며 방문 범위가 확대됐다. 이는 ‘메트로시티’ 수퍼쿨마켓이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브랜드 경험형 이벤트로 운영됐음을 보여준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컬렉션 및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