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가 대구신세계점에 새로운 디자인의 부티크를 리뉴얼 오픈한다.
부티크 내부는 ‘예거 르쿨트르’의 본고장인 스위스 발레드주의 자연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이 특징이며 내추럴 컬러와 오가닉 소재를 중심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해 차분한 탐색과 감상을 돕는다.
중앙에 위치한 원형 쇼케이스에서는 ‘예거 르쿨트르’의 대표 컬렉션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부티크 한편에는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고객 체험형 ‘스트랩 바’가 있다. 시계 케이스와 스트랩 소재, 컬러를 다양하게 조합해 보며 추구하는 스타일에 맞는 구성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부티크 가장 안쪽에는 프라이빗한 경험을 선사하는 VIP 라운지가 갖춰져 있어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비치된 워치 북을 통해 메종의 아카이브 및 워치메이킹 역사와 장인 정신, 혁신적인 기술력에 관해 살펴볼 수 있다.
‘예거 르쿨트르’ 부티크는 대구신세계점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월요일부터 목요일은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8시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은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8시 반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