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본격적인 봄 쇼핑 시즌을 맞아 ‘슈퍼 럭키 위크’ 테마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목은 오는 3월 19일 1관 5층에 첫선을 보일 일본 애니메이션 및 글로벌 게임 축제 ‘마리페’다. 마리오아울렛은 정식 오픈에 앞서 대규모 라인업을 예고하며 서브컬처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러브라이브!’, ‘사카모토 데이즈’, ‘코드기어스’, ‘윈드 브레이커’, ‘오등분의 신부’ 등 인기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피규어, 아크릴 스탠드, 키링 등 약 1,500여 종, 총 10만 개 규모의 상품이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블리자드 관련 게임 잡지 전시와 게임 아트북 14종 소개 섹션이 마련되며 전설적인 게임 전문지 ‘게임챔프’의 복간판 500부를 한정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벌써부터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축제 예고와 더불어 파격적인 패션 할인 혜택도 전관에서 이어진다. 1관 1층 미샤는 봄여름 상품에 대해 40% 추가 할인에 20%를 더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며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기비와 키이스의 패밀리세일이 열려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티셔츠를 2만9천원부터 선보인다. 에꼴드파리는 봄 인기 블라우스를 2만9천원부터 제안하며 바쏘옴므와 피에르가르뎅 등 주요 남성 브랜드도 간절기 특가전을 전개한다.
스포츠 및 캐주얼 브랜드의 실속 쇼핑 기회도 마련됐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클라이드 기획전에서는 티셔츠와 바지 등을 1만원대 균일가로 판매하며 젝시믹스는 9천원부터, 프로스펙스는 2만원부터 실속형 가격대의 티셔츠를 제안한다.
특히 3관 지하 1층 나이키 매장에서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15만원, 20만, 3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만, 4만원, 6만원의 금액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2관 1층에서는 아이더, K2 등 아웃도어 신상품을, 2관 2층에서는 팬텀, 슈페리어 등 골프 신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3관 6층부터 8층에서는 영풍문고의 3만원 이상 구매 시 호지차 증정 이벤트, 토이플러스의 팜팔스 인형 2만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 하이마트의 새학기 PC 특별 할인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혜택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