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 클럽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

instagram facebook youtube
뉴스 & 이슈
▶ 모바일 홈 화면에 바로가기 추가하기

CJ문화재단 클럽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

정우영 기자 0 2026.03.12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클럽 데이와 협업하여 오는 327라이브 클럽 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를 개최한다.

 

CJ문화재단은 2015년부터 홍대 인디 음악 신을 대표하는 공연 축제인 홍대 라이브 클럽 데이CJ아지트를 공연장으로 제공하며 인디 음악 시장과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라이브 클럽 데이는 홍대 일대 라이브 공연장에서 동시에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인디 음악 축제로 관객들이 하나의 티켓으로 여러 공연장을 오가며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라이브 클럽 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는 재단의 설립 20주년을 기념하여 라이브 클럽 데이와 협업해 홍대 일대 6개 주요 라이브 공연장에서 CJ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은 튠업, 유재하음악경연대회, CJ음악장학생 출신 뮤지션들로 구성된 특별한 라인업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CJ아지트에서는 김승주(튠업 26, 유재하음악경연대회 32회 수상) 힙노시스테라피(튠업 24) 다섯(튠업 25)이 장르를 넘나드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클럽 에반스에서는 재즈 퀸텟(CJ음악장학생 강재훈, 김영후, 신명섭, 신동진, 심규민)블라(튠업 25)가 깊이 있는 재즈 사운드를 선보인다. 벨로주에서는 예빛(튠업 22, 유재하음악경연대회 29회 수상) 램씨(튠업 21) 범진(튠업 24, 유재하음악경연대회 33회 수상)이 감성적인 어쿠스틱 무대를 꾸민다.

 

무신사 개러지에서는 오프더메뉴(튠업 23) 김뜻돌(튠업 25) 터치드(튠업 25, 유재하음악경연대회 31회 수상)가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현장을 달군다. KT&G 상상마당에서는 기프트(튠업 21) 공원(튠업 26) 유라(튠업 21)가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프리즘홀에서는 레드씨(홍해, 튠업 22, 유재하음악경연대회 32회 수상) 정우석(튠업 26) 데카당(튠업 18)이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