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4일부터 ‘2026 운수대통 쇼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마리오아울렛은 이번 설 연휴 기간 내내 정상 영업을 실시하며 설 당일인 2월 17일에만 영업시간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조정해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풍성한 이벤트와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3관 12층 에스컬레이터 앞에서는 ‘福(복)권 주는 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체험존에서는 윷놀이, 비석치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당일 구매 영수증 지참 시 참여 가능하며 체험을 인증한 고객에게는 추후 추첨을 통해 1등 당첨 시 10만원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복권 1매를 증정한다. 추가 미션 수행 시 1인당 최대 3매까지 복권을 확보할 수 있으며 행운의 당첨 번호는 2월 19일 카카오 플러스 친구 메시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새해 운세를 점쳐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14일과 15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3관 3층 미즈노 매장 앞에서는 ‘대박 기원! 타로 상담’ 이벤트가 진행된다.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신년운, 재물운, 연애운 등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진행 중인 ‘응답하라 마리오’ 추억 공모전의 열기도 이어진다. 오는 2월 22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1관 1층 아웃도어프로덕츠 앞 홍보 부스에서는 흑백 사진 촬영 등을 통해 명절을 맞아 방문한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기록을 선사할 계획이다.
설 선물과 봄 시즌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전관 할인 행사도 풍성하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여성 패션 최종가전이 열려 숲 다운패딩을 6만9천원대부터, 아르테 니트와 바지를 1만원부터 판매한다. 랩(LAP) 원피스는 4만2천원부터, 베네통 시슬리 바지는 5만9천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캐주얼 브랜드 최대 80% 특가전이 열린다. 아웃도어프로덕츠 성인 및 키즈 맨투맨이 1만원부터, 게스 티셔츠는 1만9천부터 판매되며 보글이 점퍼는 2만원 한정 특가로 선보인다. 3관 5층 이벤트홀에서는 아가방갤러리의 유아 봄 내의 특집전이, 각 본매장에서는 오가닉맘, 프로젝트키즈 등 인기 키즈 브랜드가 봄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3관 5층 박홍근홈패션과 알레르망에서는 금액대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관 3~4층 본매장에서는 팀버랜드, 클라이드, MLB 등이 참여하는 ‘캐주얼 설 기프트 대전’을 통해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마리오몰에서는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특별 기획전을 이어간다. 여성 브랜드 지고트는 봄 상품 최대 70% 할인에 5% 추가 쿠폰을 제공하며 나이키(최대 68% 할인)와 루이까또즈(최대 71% 할인) 등 인기 브랜드의 봄 아이템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