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신제품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의 출시를 기념해 2월 2일부터 8일까지 롯데 잠실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키엘’의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하며 지난 6일에는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화제의 인물 손종원 셰프가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종원 셰프는 요리 현장과 방송 촬영 등 바쁜 일상 속에서의 피부 컨디션 관리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피부 진단과 맞춤 상담을 포함한 주요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신제품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을 직접 사용해 본 그는 외부 자극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사용감과 편안한 텍스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손상 피부 고민을 위한 ‘키엘 울트라 응급 구조대’ 컨셉으로 기획되어 ‘키엘’의 신제품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됐다. ▲열 감지 및 손상 레벨 진단 존, ▲피부 측정 테스트와 함께 전문적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 스킨 컨설팅 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응급 트리트먼트 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신제품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은 ‘키엘’의 베스트셀러이자 국민 수분 크림으로 알려진 울트라 훼이셜 크림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크림이다. 보습에 탁월한 덱스판테놀이 함유된 포뮬라로 피부 장벽 개선은 물론 다양한 외부 자극으로 인해 진정이 필요한 피부를 즉각적으로 케어하는데 도움을 준다. 고강도 피부 관리 후 사용 적합, 민감성 피부 대상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저자극 멜팅 텍스처가 특징이다.
한편 1월 1일에 출시된 ‘키엘’의 신제품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은 28ML 3만3천원대, 50ML 5만4천원대로 전국 ‘키엘’ 백화점 매장 및 키엘 공식 입점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