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키즈’ 발열내의 판매량 6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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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키즈’ 발열내의 판매량 67% 증가

김지민 기자 0 2026.02.06

북극발 한파로 1월 키즈 발열내의 판매가 급증한 가운데 이번 주말 다시 찾아올 강추위로 재구매 수요도 이어질 전망이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탑텐키즈발열내의 온에어1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2.6% 증가한 118천여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즌 누적 판매량은 395천여장으로 전년 대비 67.3% 늘었다.

 

이는 한겨울에도 실내외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특성상 기온 변화가 키즈 의류 소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1월 전국 평균기온은 영하 1.6도로 평년보다 0.7,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도 낮았다.

 

탑텐키즈의 온에어는 보온성과 함께 실내외 온도 변화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부모들 사이에서 재구매율이 높다. 부드러운 '텐셀 모달 코튼'을 적용해 겨울철 예민해지기 쉬운 아이들의 피부를 고려한 것도 특징이다.

 

내의로서의 기본 기능을 넘어 단독 착용이 가능한 활용성도 강점이다. 니트나 패딩 등과 레이어드가 자연스러워 실용성과 가성비로 부모들의 선택을 받았다.

 

온에어 라인업 가운데 모이스처웜 셋업을 비롯해 수퍼웜 셋업, 플러스웜 셋업 등이 고른 인기를 끌었다.

 

탑텐키즈관계자는 온에어는 높은 재구매율과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탑텐키즈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라인으로 자리 잡았다지속되는 겨울 수요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으며 향후 기능성 소재 연구개발과 품질 관리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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