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오아울렛이 1월 30일부터 고객들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시간을 되짚어보고 그 가치를 공유하는 ‘응답하라 마리오’ 추억 공모전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공모전은 1980년 마리오상사 설립 이후 약 반세기 가까운 시간 동안 마리오아울렛에서 고객들이 경험한 일상의 소중한 기록들을 한데 모으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첫 월급으로 부모님 선물을 고르던 설렘, 연인과의 첫 데이트, 가족과 함께한 주말 나들이 등 고객들의 소중한 기억이 마리오의 46년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기록하고 추억하는 데 그 취지가 있다.
공모 분야는 마리오에서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나 물건(설명 100자 내외), 그리고 잊지 못할 에피소드(사연 200자 내외) 등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마리오와의 특별한 기억을 간직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1월 30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대상(1명)에게는 마리오상품권 100만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1명) 50만원, 우수상(3명) 마리오게임빌리지연천 펜션 이용권 등 풍성한 혜택이 돌아간다. 특히 선착순 참여자 500명에게는 참여상으로 마리오상품권 5천원을 증정해 보다 많은 고객이 추억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마리오아울렛 1관 1층 아웃도어프로덕츠 맞은편에는 이번 공모전의 의미를 더할 특별 홍보 부스가 마련됐다. 이곳은 마리오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 전시와 함께 방문 고객들이 자신만의 추억을 현장에서 직접 남기고 공유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져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한편 공모전 시작과 함께 전관에서는 실질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라코스테 클리어런스’ 행사가 열기를 이어간다. 지난 1월 23일 오픈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번 행사는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이번 주말인 2월 1일까지 진행된다. 이어 2월 2일부터 5일까지는 인기 남성 및 TD 브랜드 특가전이 마련되어 라코스테 맨투맨을 9만1천6백원부터 판매하며 이외에도 에디션, 앤드지, 트레몰로 등 다양한 브랜드 모음 행사가 준비됐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프로젝트엠이 ‘겨울 시즌 최종가 상품전’을 열고 맨투맨, 니트, 슬랙스 등을 1만5천원부터 선보인다. 네파와 탑클라이머는 ‘겨울 아웃도어 초특가전’을 통해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키즈 및 스포츠 브랜드의 시즌 상품전도 눈여겨볼 만하다. 3관 5층 이벤트홀에서는 행텐틴즈가 ‘봄 이월 특가전’을 열어 티셔츠 1만원, 점퍼 2만9천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본매장의 베베드피노는 2월 1일까지 주말 한정으로 ‘봄 신상 구매 혜택전’을 진행하며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과 쿠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관 지하 1층 아디다스 팩토리에서는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10만원 이상 구매 시 20%, 15만원 이상 구매 시 30%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젝시믹스 역시 윈터 세일을 진행해 최대 70% 할인과 더불어 1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별 10% 추가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마리오몰에서는 발렌시아의 점퍼, 코트, 자켓, 니트류 등을 최대 8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휠라키즈에서는 새해맞이 등원 등교 및 방학룩 준비를 위한 경량다운 상품을 8만원부터 판매하는 행사를 2월 8일까지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