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간절기 패션 상품 순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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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간절기 패션 상품 순차 출시

정우영 기자 0 2026.01.14

 

롯데홈쇼핑이 급격한 기온 변화와 큰 일교차가 이어지는 날씨를 고려해 오는 15일부터 단독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계절 활용이 가능한 간절기 패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쏟아낸다고 밝혔다.

 

최근 평년보다 포근했던 날씨가 이어지다 다시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며 기온 변동폭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불규칙한 기후가 지속되며 경량 아우터, 니트, 카디건 등 계절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착용할 수 있는 간절기 패션 상품 수요가 오름세를 보인다.

 

이러한 패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롯데홈쇼핑은 한 시즌에 국한된 의류 판매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온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용적인 상품 편성으로 패션 전략을 재편하고 계절 의존도를 줄인다는 전략이다.


 

롯데홈쇼핑은 가을겨울 시즌에는 아우터 중심 편성이 통상적이었지만 올해는 간절기 상품을 내세운 색다른 시도를 택했다.

 

대표 패션 프로그램을 통해 조르쥬레쉬, 폴앤조, 바이브리짓 등 단독 브랜드의 간절기 상품을 선제적으로 내놓는다.

 

오는 15일에는 진짜패션 룩앳미를 통해 폴앤조판초 카디건을 선보인다. 가볍게 걸쳐 입을 수 있는 간절기 최적화 아이템이다. 국내 생산 홀가먼트기법을 적용한 프리미엄 라인이 특징이다.

 

16일부턴 간절기 특집을 통해 경량 점퍼를 집중적으로 알린다. ‘영스타일에선 활용도가 높은 바이브리짓자수 퀼팅 다운재킷을, 17일 방송되는 엘쇼에선 조르쥬레쉬경량 구스다운 재킷을 최초 론칭한다.

 

이와 더불어 지난 시즌 완판을 기록한 레인보우 가디건을 리뉴얼해 판매하는 한편 기존 아우터에 베스트를 세트로 구성한 레이어드 상품을 확대했다.

 

내달초부턴 론칭 10주년을 맞은 ‘LBL’과 여성복 브랜드 나이스클랍이 협업한 기획 상품을 비롯해 전략 브랜드 네메르와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3.1 필립림 스튜디오의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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