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 조성에 큰 공헌을 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5천만원 이상 기부한 경우에 수여한다.
아가방앤컴퍼니는 평소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며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유아용 의류 및 신발 1,141점을 유아 복지시설과 다문화가정 등에 지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
박소정 전무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적시에 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은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적십자의 인도주의 가치 확산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