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매출 11월 상승, 12월 하락세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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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매출 11월 상승, 12월 하락세로 반전

박정식 기자 0 2025.12.09

주간브리핑 12월 첫째 주 패션시장 동향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12월 패션시장은 다소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업계에 의하면 지난 11월 매출이 크게 상승했던 패션시장이 12월 들어 전 복종에서 매출이 하락세를 보이며 주춤한 모양새다.

 

특히 가을겨울 최대 성수기를 맞이한 아웃도어 시장도 소폭 하락했고 여성복과 골프웨어 시장도 브랜드별로 편차를 보였지만 하락세도 돌아섰다.


 

 

실제로 지난 121일부터 7일까지 주요 복종별 매출 신장률을 보면 아웃도어의 경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2%, ‘K2’ 12%, ‘아이더’ 9%, ‘코오롱스포츠’ -29%, ‘블랙야크’ 14%, ‘네파’ 7%, ‘컬럼비아’ -14%, ‘밀레’ 6% 등이었다. 이 기간 대상 브랜드의 전체 매출은 1.1%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여성복에서는 쉬즈미스’ -7%, ‘리스트’ -12%, ‘시스티나’ -11%, ‘올리비아로렌’ 2%, ‘베스띠벨리’ -1%, ‘’ 7%, ‘지센’ 15%, ‘조이너스’ -1%, ‘꼼빠니아’ -3%로 조사됐다.

 

어덜트 캐주얼에서는 웰메이드6% 신장했고 피에이티’ -1%, ‘올포유’ 2% 등으로 소폭 상승했다.

 

골프웨어에서는 엘르골프56%로 나타났고 레노마골프’ 9%, ‘링스’ 19%, ‘세인트앤드류스’ -5%, ‘테일러메이드’ -1%, ‘와이드앵글’ 13%, ‘마스터바니’ 3%, ‘팬텀’ -11%, ‘파리게이츠’ -22%, ‘’ -2%, ‘JDX멀티스포츠’ -39%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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