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가 ‘내셔널지오그래픽’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탐험과 모험’에 맞춰 실제 탐험가들과 연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2025년 가을겨울 동안 동굴 생물학자 이바 뉴니치와 아티스트 토마스 반 하우트리브의 탐험을 지원한다. 이는 앞서 아태지역의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인 스탠 셰이, 마이클 에코, 에시카 파이즈와 진행한 연계 프로그램의 연장선이다.
이바 뉴니치는 동굴 딱정벌레의 진화를 연구하는 동굴 생물학자로 300개가 넘는 동굴을 탐사했으며 남유럽 지역의 기이한 거미 형태 동굴 딱정벌레에 관한 과학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토마스 반 하우트리브는 탐사 보도, 철학, 은유적 메시지를 결합한 작업들로 알려진 아티스트, 사진가, 영화 제작자이며 현재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함께 알프스에 미치는 기후 변화의 영향을 다루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두 탐험가는 각 연구 활동과 ‘내셔널지오그래픽’ 브랜드 유산을 소개하는 콘텐츠에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제품을 착용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들이 전 세계에서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연구를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반영함으로써 제품의 기능성과 내구성, 사용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