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클래식 브랜드 ‘로라로라’가 대만 타이베이 신광미츠코시 백화점 A11관에서 더현대 글로벌과 함께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뜨거운 현지 반응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11월 28일 오픈한 팝업스토어는 첫날부터 오픈런 고객들로 인해 100여 미터의 긴 대기 줄이 형성되며 3일간 매출이 1억원을 달성하는 등 대만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팝업 한정 컬러의 ‘메종 드 로라 스트링 후디’가 많은 현지 고객들의 주목을 받았고 대만 고객들과의 첫 만남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된 버블티를 들고있는 ‘로래빗 키링’과 ‘홀리데이 니트’를 세트 구성한 스페셜 패키지 상품은 홀리데이 분위기를 반영한 독창적인 패키징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 팝업 기간 동안 진행되는 구매 금액대별 스페셜 기프트 프로모션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포토존과 홀리데이 무드의 매장 역시 현장에서 높은 체류 시간을 이끌어내며 SNS상 자발적 노출로 이어지고 있다.
오픈 첫날인 11월 28일에는 대만 현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패션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SNS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자연스러운 바이럴을 이끌었다. 실제로 오픈 직후부터 인플루언서들의 방문 인증 콘텐츠가 다수 생성되었고 이는 현장 대기 줄 증가와 초반 매출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11월 30일에는 대만 인기 보이그룹 멤버들이 팝업스토어를 찾아 팬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연일 뜨거운 현장 열기를 이어가며 오픈 3일 동안 유례없는 인파가 몰리며 뜨거운 현장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로라로라’ 대만 팝업스토어는 12월 4일까지 타이베이 신광미츠코시 백화점 신이 플레이스 A11관 1층에서 진행되며 기간 중 새로운 프로모션과 이벤트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