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이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전관에서 가을겨울 시즌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상품과 시즌 오프 상품을 폭넓게 구성해 실속 있는 쇼핑 기회를 제공하며 1관과 3관 1층에는 할로윈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데코와 포토존이 마련돼 쇼핑과 함께 가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캐주얼 여성의류와 제화 브랜드가 참여하는 가을 상품 초특가전이 열린다. 헤지스는 최대 70% 세일과 함께 티셔츠를 3만5천 원대에 선보이며 남성 브랜드 올젠은 니트 3만9천원부터 판매한다. 여성 브랜드 에꼴드파리 자켓은 5만9천원부터, 쉬즈미스 핸드메이드 코트는 9만9천원부터, 닥스제화 남녀 슈즈는 9만9천원 균일가로 만나볼 수 있다. 1관 1층 이벤트홀에서는 행텐 엠할리데이 창고 대개방전이 열려 맨투맨 1만5천원, 후드 청바지 트레이닝바지 1만9천원, 슬랙스 5천원, 점퍼 3만원 등 사계절 초특가 상품을 판매한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인기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가 기능성 스포츠 의류를 최대 70% 할인하며 바람막이 자켓을 5만9천원부터 선보인다. 버커루는 맨투맨 1만9천원, 청바지 2만9천원 등 F/W 특가전을 진행하고 루이까스텔은 티셔츠 니트 2만원대, 바지 4만원대부터 판매하여 골프웨어 고객의 눈길을 끈다.
3관 B1층 아디다스팩토리에서는 의류 포함 구매 시 추가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3층과 4층 캐주얼 브랜드 매장에서는 팀버랜드 에비수 최대 70%, MLB종합관 게스 리바이스 최대 50%, 지오다노 더블제이디 버커루 등은 최대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5층에서는 압소바&해피랜드, 오가닉맘, 아가방갤러리 등 유아동 브랜드가 다양한 F/W 상품 혜택을 준비했으며 행텐틴즈 탑텐키즈 폴햄키즈는 1+1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3관 11층 준오헤어에서는 마리오아울렛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부분 시술을 제외한 전 시술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가을철 이미지 변신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오는 10월 31일에는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브랜드 라인업이 추가될 예정이다. 1관 1층에 키르시, 빈트릴, 슈퍼드라이, 아웃도어프로덕츠 등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신규 오픈이 예정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3관 7층 닥터밸런스에서는 10월 31일까지 ‘유령 대소동’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콘셉트의 선물과 경품을 마련, 가족 단위 고객에게 즐거운 체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