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디벨로퍼 메이커빌(대표 정병준)이 스페셜 에디션 ‘바퀜176’을 론칭한다.
‘바퀜’은 세계 유일의 진공 밀폐용기로 진공 유지, 순간 밀폐 등 관련 국내 기술 특허만 3개를 탑재했다. 지난 2년 반 입소문으로 온라인에서 30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
‘바퀜176’은 신세계 강남점 팝업스토어, 온라인 신세계라이브에서 단독 판매한다. 스페셜에디션으로 총 3000세트 한정 제작됐다.
‘바퀜176’은 글로벌 밀폐 용기 가운데 ‘바퀜’의 식품 보존 기간이 가장 길다는 업계 평가를 바탕으로 브랜딩됐다. 색상은 머큐리그레이 코드로 디자인됐고, 엔드, 애드, 미드 총 3개 세트로 출시한다.
메이커빌은 수성에서의 하루는 지구의 176일로 ‘바퀜’은 고객에게 시간을 선물하는 밀폐 용기라며 ‘바퀜176’ 네이밍을 이 제품 론칭 장소인 신세계 강남점 주소(신반포로 176)와 맞춰 상징성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