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핏’이 국민체육진흥공단(KSPO)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스포츠 산업 발전 및 비인기 종목 선수단 지원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운동선수가 운동선수를 위해 만든 스포츠 브랜드’라는 ‘다이나핏’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다이나핏’은 2026년 5월부터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협력한다.
‘다이나핏’은 이번 협약을 통해 KSPO 스포츠단 선수들에게 훈련과 경기 시 착용할 수 있는 트레이닝복, 기능성 티셔츠 등 고기능성 의류 제품군에 대한 특별 공급 및 구매 혜택을 지원한다. 특히 종목별 특성에 맞는 경기복 제작 등 최적의 의류 솔루션을 제공해 선수들이 전문적인 장비를 보다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양측은 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을 추진한다. ‘다이나핏’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소속 스포츠단 선수들이 개발 중인 신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성능을 검증하는 ‘필드 테스트’를 진행한다. 경기 현장에서 확인된 선수들의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반영하여 선수들에게는 기록 경신을 돕는 전문 장비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실전에서 검증된 고성능 제품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한편 ‘다이나핏’은 그 동안 육상, 마라톤, 레슬링, 태권도, 스키 등 기초 및 비인기 종목을 꾸준히 후원하며 스포츠 생태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지원해왔다. 올해 육상 400m 김지은 선수와 3년 장기 모델 계약을 체결한 것을 비롯해 프로야구 SSG 랜더스, 프로배구 우리카드 우리WON 배구단 등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대한민국 스포츠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