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권한대행 김정기)와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석기)이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1층 쇼룸에서 마이하우스의 혁신제품 홍보존을 구축하고 기능성 섬유 기술을 집약한 차세대 침구 제품의 시장 진출 본격화를 지원한다.
2024년 구성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쇼룸 홍보존은 그 동안 지역업체들의 홍보창구 역할로 가시적인 수주 성과를 낸 제영섬유와 HDB글로벌, 덕진섬유 등 지역 강소기업의 신소재 전시로 대구 섬유산업 활성화 및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브릿지 역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홍보존의 핵심 아이템인 마이하우스의 ‘레이지’는 섬유 제조 노하우와 첨단소재 공학을 결합해 위생을 ‘느끼는 침구’로 진화시킨 혁신제품이다.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이 제품은 항균 및 냄새 저감 기능을 원사 단계부터 직접 결합하는 독자 기술을 적용해 세탁 후에도 기능이 반영구적으로 유지되는 압도적인 내구성을 자랑한다.
특히 기존의 ‘세탁 중심 위생관리’ 방식에서 탈피해 생활 속에서 위생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병원, 군수, 공공시설 등 엄격한 관리가 필요한 환경에서 최적의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세탁 횟수 감소를 통한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ESG 관점의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섬유 제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채은 마이하우스 대표는 “기업부설 연구소와 지역 인프라의 협력을 통해 섬유 기술의 한계를 넓혀왔다. 레이지를 통해 단순한 침구를 넘어 사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