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컨템퍼러리 패션 브랜드 ‘유메유메’가 국내 첫 단독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국내 고객과의 만남에 나선다.
‘유메유메’ 팝업스토어는 2월 5일까지 갤러리아 명품관 WEST 2층 팝업존에서 운영된다. 이번 팝업에서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슈즈 라인업을 중심으로 ‘유메유메’ 특유의 조형적 미학과 실험적인 디자인 언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유메유메’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출발한 하이엔드 컨템퍼러리 패션 브랜드로 독창적인 실루엣과 조형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슈즈 디자인으로 주목받아왔다. 최근에는 READY-TO-WEAR 라인업을 확장하며 HEAD TO TOE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전 기간 동안 슈즈 전 품목 30%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패션 관계자 및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특히 팝업 기간 중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매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는 ‘유메유메’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러브 부츠’를 착용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3D 입체 하트 형태의 힐 디자인이 특징인 해당 제품은 와이드한 종아리 너비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미니멀한 실루엣과 유니크한 디테일로 데일리 룩부터 포인트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유메유메’는 이번 국내 첫 단독 팝업스토어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고유의 크리에이티브한 정체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유메유메’는 현재 글로벌 슈즈 셀렉트숍 톰맥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