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불황에 최근 국제 정세 불안까지 더해지며 소비자들은 가격 대비 만족도를 중시하는 ‘가성비 소비’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재고 상품을 직매입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오프 프라이스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최근 3년간 하프클럽의 직매입 브랜드 매출은 연평균 24% 성장했다. 특히 판매 규모가 가장 컸던 브랜드는 닥스, 헤지스, 마에스트로 등 클래식 브랜드로 오랜 헤리티지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고객 수요를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트라이씨클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하프클럽에서 올 봄 클래식 브랜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온리 스프링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검증된 브랜드의 봄 필수 패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대표 클래식 브랜드 닥스, 헤지스를 비롯해 감각적이고 페미닌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앳코너 등 다양한 ‘봄맞이 브랜드’를 엄선했다. 블라우스, 카디건, 트렌치코트 등 매년 간절기 시즌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보다 편리한 쇼핑을 위해 품목별 큐레이션도 마련했다. 경량 아우터와 블루종 점퍼 중심의 봄 아우터부터 데일리 상하의, 스타일링을 완성할 잡화류,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의류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데 모았다.
또한 매일 6개의 인기 상품을 하루 동안 특가로 판매하는 ‘원데이 타임특가’ 코너도 운영한다.
본격적인 봄 쇼핑 시즌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매일 ‘적립금 퀴즈 이벤트’를 마련해 정답을 맞출 시 1천 포인트를 지급하며 기간 내 최대 5천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8시 세 차례에 걸쳐 온리하프 전용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랜덤 제공하고 결제 수단별 추가 혜택도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