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가 스트릿 브랜드 ‘마크곤잘레스’의 상징적인 아티스트이자 스트릿 스케이트보드 문화와 패션을 대표하는 레전드인 마크 곤잘레스와 함께한 뉴욕 협업 촬영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화보 촬영을 넘어 미국 스트릿 컬처의 상징적인 인물인 마크 곤잘레스의 크리에이티브와 문화적 영향력을 전면에 내세운 캠페인으로 기획됐다. 스트릿 스케이트보드 문화의 태동기부터 예술과 패션 영역까지 영향력을 확장해 온 마크 곤잘레스의 정체성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오리지널 미국 스트릿 패션의 본질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마크 곤잘레스’는 Supreme, adidas Originals 등과의 협업을 통해 아티스트이자 아트 디렉터로서의 영향력을 확장해 왔으며 일본을 중심으로 한 전시 활동과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의 교류를 통해 스트릿 컬처 전반에 걸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촬영은 스트릿 컬처의 중심지인 뉴욕 현지에서 진행됐다. 세계적으로 다양한 스트릿 브랜드와 협업해 온 ‘마크 곤잘레스’의 뉴욕 크루가 직접 참여해 스트릿 신의 생동감 있는 장면을 완성했다. 뉴욕의 거리와 일상 속에서 포착된 장면들을 통해 스트릿 컬처 특유의 자유롭고 거친 에너지를 생생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협업 촬영은 마크 곤잘레스 특유의 자유로운 예술성과 뉴욕이라는 도시가 지닌 문화적 맥락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포착했다. 아티스트의 정체성과 도시의 에너지가 맞닿는 장면들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스트릿 감성과 문화적 뿌리를 입체적으로 전달했다.
촬영에는 ▲데님 워크 자켓 ▲NYC 아플리케 후드 집업 ▲사인 로고 스웨트 후디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핵심 아이템들이 착용됐다. 데님 워크 자켓은 워크웨어 기반의 실루엣에 마크 곤잘레스 특유의 아트 감성을 더해 스트릿과 캐주얼 스타일을 넘나드는 활용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NYC 아플리케 후드 집업은 뉴욕을 상징하는 그래픽 아플리케 디테일을 적용해 도시적인 무드를 강조하는 한편 레이어드 스타일링에 용이한 디자인 요소를 통해 시즌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사인 로고 스웨트 후디의 경우 마크 곤잘레스의 시그니처 사인 로고를 전면에 배치해 아티스트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제품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제품군은 1~2월 시즌 주력 상품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이번 뉴욕 협업 촬영을 통해 공개된 비주얼 콘텐츠는 1월 28일부터 마크곤잘레스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및 자사몰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