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가 트와이스 지효와 함께한 여름 캠페인 ‘Color of Love’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랑에도 나만의 색깔이 필요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랑의 순간들을 다채로운 컬러를 활용해 감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영상은 이번 시즌 메인 제품인 ‘컬러 오브 러브 브라’의 4가지 컬러를 모티브로 한 4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사랑의 설렘과 싱그러움을 담은 ‘라임옐로우’ 편을 시작으로 지나간 사랑의 아련함을 담은 ‘탄스킨’ 편, 여유롭고 쿨한 사랑을 그린 ‘쿨그레이’ 편, 과감하고 도발적인 사랑을 표현한 ‘블랙’ 편까지 제품의 컬러웨이를 다양한 사랑의 모습으로 시각화하여 감각적인 영상으로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에서 지효가 착용한 ‘컬러 오브 러브 브라’는 ‘비너스’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여름 대표 제품이다. 몰드는 초경량 스페이서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나며 피부가 닿는 안감에는 아이스 원사 망을 사용해 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가볍고 복원력이 뛰어난 메모리 티타늄 와이어를 적용해 일반 스틸 와이어 대비 절반 수준의 무게로 가벼우면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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