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필름) 트레일 러닝 다큐멘터리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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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필름) 트레일 러닝 다큐멘터리 WILL

프로스펙스가 신영하 러너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담은 트레일 러닝 다큐멘터리 ‘WILL’을 공개했다. 

 

이번 트레일 러닝 다큐멘터리 ‘WILL’은 프로스펙스의 ‘Sports For All(모두를 위한 스포츠)’라는 슬로건 아래 트레일 러닝만의 매력을 알리고 운동을 통해 변화된 긍정적인 삶의 영향을 전달하고자 트레일 러닝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러너의 이야기를 조명했다.

 

필름은 산악 마라톤 클럽 불수사도의 멤버로 활동 중인 신영하 러너의 스토리를 담았다. 불수사도는 서울 강북구 지역의 5대 명산인 불암산, 수락산, 사패산, 도봉산, 북한산을 근거지로 활동하는 산악 마라톤 클럽이다.

 

필름 속 신영하 러너는 지난 대회에서는 3시간 8분으로 1등을 했는데, 그 다음 대회에서는 3시간 17분으로 1등을 했다“9분이나 늦어 1등한 게 아니다고 말하면서 남과의 경쟁이 아닌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것에 의의를 두는 자신만의 운동 철학을 밝혔다. 이어 나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산을 꾸준히 뛰면 두려움이나 고독함보다는 자유로움과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전했다.

 

또 다른 장면에서 그는 트레일 러닝이 인생의 바닥의 순간에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뛰다 보면 숨이 너무 차 이러다 내가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게 삶의 위안으로 다가온다며 트레일 러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프로스펙스 #트레일러닝 #패션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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