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 봄여름 시즌 자연 속 ‘이클립스’로부터 기술과 미학이 교차하는 순간을 포착한 ‘헬리녹스 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헬리녹스 웨어’는 봄여름 시즌 이클립스를 입체적으로 형상화한 ‘이클립스 팩 윈드쉘’을 중심으로 다양한 경량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클립스 팩 윈드쉘은 발수 및 UV 프로텍트 기능을 갖춘 도레이사 20D 2-Way Stretch 소재를 사용해 봄 초여름에 입기 좋은 경량 바람막다.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성과 내부 열을 빠르게 배출하는 통기성, 그리고 가벼운 비를 막아주는 발수성을 갖춘 초경량 아우터로 이클립스 패턴을 통해 독자적인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언제든지 꺼내 입을 수 있게 가볍고 압축 가능한 구조를 구현한 포터블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공개되는 ‘이클립스 라이트 팩’은 15L와 20L 두 가지 용량의 백팩으로 출시된다. 특히 이클립스 라이트 팩 15는 스마트폰보다 가벼운 약 170g의 초경량 무게로 가볍지만 견고한 30D 코듀라 립스탑 소재를 사용했다. 내부 분리 포켓 설계를 통해 언제든지 압축 가능한 패커블 구조를 갖췄으며 메시 소재의 주머니와 등산 스틱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더해 다양한 수납 환경을 고려했다.


이클립스는 ‘헬리녹스 웨어’가 2025년도 하반기 론칭과 함께 선보인 ‘에디션 시리즈’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준 심볼이기도 하다. 론칭과 함께 선보인 이클립스 팩 다운자켓과 이클립스 팩 다운베스트는 모듈화된 패널 구조를 적용해 기능성과 설계 미학을 동시에 구현한 경량 다운으로 발매 후 한 달도 안되어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헬리녹스 웨어’의 봄여름 시즌 제품은 2월 1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순차 출시된다. 시즌 첫 발매에서는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경량 아이템인 이클립스 라이트 팩을 비롯해 라이트 3L 쉘 자켓, 3D 심리스 베이스레이어, 어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스웻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헬리녹스 웨어’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기술과 미학이 교차하는 경량 설계를 바탕으로 환경과 상황에 따라 형태와 기능이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디자인에 집중했다”며 “이를 통해 ‘헬리녹스 웨어’의 정체성인 ‘웨어러블 기어’ 개념을 아웃도어와 도심의 경계를 허문 봄여름 컬렉션으로 풀어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헬리녹스 웨어’는 올해 상반기부터 백화점 입점과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중심으로 유통 채널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